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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개장!

중학교 ~ 대학교 1학년 때까지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다 네이버의 정책이 맘에 안들어 티스토리로 도망쳤다가, 결국 그놈이 그놈이라 근본 github으로 넘어왔다!

과정

우선 TOC가 꼭 있는 테마를 추려내고, 디자인이 맘에 드는 것들을 골랐는데, 처음에는 yatjust-the-docs 테마가 선정되었다!

근데 docs가 좀 부실하고 자잘한 이슈들이 있어, 결국 docs 잘돼어 있고 많이들 쓰는 minimal-mistakes로 정착하게 되었다. 역시 많이 쓰는덴 이유가 있어…

1일 후기

일단 css를 직접 만질 수 있어서 너무 편하다~~

말그대로 jekyll을 사용한다는 것만 빼면 첨부터 빌드하는건데 역시 내 손으로 직접 쌓아야 마음이 편한듯 ,,

그리고 무엇보다 post도 markdown으로 슥슥 써내릴 수 있어서 부담감이 덜하다 !

학부 때 맨날 하던게 latex로 과제 짜고 typora로 필기하는거였는데 이게 블로그에서도 가능하다니 ! (더 이상 마우스로 손이 가지 않아도 되는거야)

운영 방향

네이버 블로그할 때는 누군가에게 설명하기 위한 글을 썼었는데, 아무래도 그런식의 블로깅은 부담감이 있어 잘 안쓰게 된다,,

따라서, 이번 블로그는 애초에 검색 노출부터 따로 설정하지 않고 공부한/했던 내용들을 아카이빙하는 방향으로 했다 !

짧은 가방끈이지만 나름 다양한 공학 영역의 공부를 했기에,, 적을 수 있는 내용이 많을 것 같다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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